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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탕폭포(10분거리) ‘한국의 나이아가라’라고 불리는 폭포로 떨어져 내리는 물소리와 물보라를 보면 저절로 탄성이 튀어나올 정도다. 강전체가 폭포로 이뤄진 직탕폭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곳으로 폭포의 폭이 가장 크다. 폭포의 높이는 약3미터, 폭은 80미터정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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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부연폭포(15분거리) 신라의 왕자였던 궁예가 후고구려를 일으켜 태봉이라는 이름으로 철원으로 왔을 때 용이 이곳에서 승천하면서 바위가 가마모양으로 뚫렸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.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 이 폭포는 기우제를 지내는 명소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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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담계곡(7분거리) 순담계곡은 하천을 에워싼 협곡의 암벽이 기암괴석을 이루고 보기좋은 모래밭도 있어 한탄강 일대에서 경승이 빼어난 곳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. 조선 정조때 영의정 김관주가 관직에서 은퇴한 후 이곳에서 여생을 보내면서 20여평의 연못을 파고 제천의 의림지에서 순약초를 옮겨다 심고는 순담이라 불렀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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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석정(7분거리) 조선 명종 때 임꺽정이라는 문무를 겸비한 천인이 대적당을 조직하고 강 건너편에 석성을 쌓고 함경으로부터 조정에 상납되는 공물을 탈취하여 서민에게 분배해준 의적이 활동했던곳이다. 강 중앙에 약 23미터 높이로 우뚝 솟은 고석바위와 유유히 흐르는 한탄강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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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터계곡(27분거리) 사냥한 산짐승의 뼈로 담장을 쌓았다는데서 연유한 것이며, 깊은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은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정도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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래프팅(10분거리) 계곡에서 고무보트로 급류를 타는 것으로 6~10명이 함께 고무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물살을 헤치며 바위 등 장애물을 피해가는 신종 레저 스포츠로 협동심을 배양시키는 단체레저로 적격이다. 우리나라는 강이 많고 산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급류 지대가 많아, 코스만 개발하면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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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지점프(10분거리) 수십 또는 수백 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려 추락의 아찔한 긴박감을 즐기는 스포츠, 고무로 만든 긴 줄의 한쪽 끝을 발목과 몸통에 묶고 한끝을 물체에 고정한 뒤 뛰어내린다. 번지게임이라고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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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당사(22분거리) 6.25전쟁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되었다. 하지만 이런 모습이 6.25전쟁과 한국의 분단현실을 떠올리게 해서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나 유명 음악회의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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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저수지(18분거리) 학저수지 일대에 서식하는 동식물 탐방과 주변 농촌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3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게 되면서 4.5km 구간의 탐방로와 연결교량 1개소를 설치했다.